안녕하세요, 윤혜인입니다
저는 마케팅 전공도, 대형 에이전시 경력도 없었습니다. 다만 호기심으로 시작하여, 오프라인 방문자 1인당 비용이 단 0.1달러에 불과한 캠페인을 기획했고, 이를 통해 2,500명 이상을 유치하며 한국출판협동조합으로부터 1등상을 수상했습니다.
그 이후, 미션 중심의 브랜드들이 한국과 일본, 영미권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. 프리랜서 첫해에만 3개 브랜드를 3개 언어로 운영하며 1억원 규모의 사업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, ‘문화가 전환(conversion)을 만든다’는 점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.
이 철학을 기반으로 HY Marketing을 설립했습니다. HY Marketing은 각 시장에서 제한된 수의 클라이언트와 깊이 있는 협업을 통해, 모든 캠페인에 집중과 문화적 통찰을 더해 성공을 이끌고 있습니다.









